[Riraku (sari)] Aki o Matazu ni (Honzuki no Gekokujou)
[Riraku (sari)] Aki o Matazu ni (Honzuki no Gekokujou)
📝 시놉시스
《책벌레의 하극상》페르디난트×로제마인 성인 동인지. 별맺음식 전, 숨겨진 방에 갇힌 두 사람이 마력으로 '다시 물들이기'를 핑계 삼아 조용하고 진한 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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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6.3/10.0
대사는 적지만 감정선이 섬세하다. 한 번의 밀회에 집중한 잔잔하고 애틋한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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