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폐허감금 영원히 언제까지나
[小夜時雨 (MIZUKI)] 続・廃墟監禁 ずっといつまでも
📝 시놉시스
약혼 파기를 겪은 도쿄의 회사원 나오야는 고향에서 전무로 일하는 소꿉친구 렌과 도쿄에서 재회한다. 격정적이고도 다정한 밀회를 통해 숨겨왔던 진심과 강렬한 육체적 쾌락을 나누며 두 사람의 인연은 단순한 친구 이상의 사랑으로 깊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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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1/10.0
소꿉친구 사이의 애틋한 유대감과 뜨거운 정열이 돋보이며, 감정선과 밀도 높은 묘사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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