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 메이드와 결손 아가씨
[泥中のアイス (どろずみ)] 欠損メイドと欠損お嬢様
📝 시놉시스
암흑가 두목의 딸이자 휠체어를 타는 아가씨와, 사지를 모두 잃고 마음을 지키기 위해 바보가 되어버린 메이드 루이. 복수를 위해 납치해온 전 주인을 앞에 두고도 루이는 그저 참치 뱃살 초밥을 먹으며 아가씨 곁에 있고 싶다고 말하고, 아가씨는 대신 칼을 쥐어든다.
이미지 확대: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
20
➕
🎭
21
➕
🎭
22
➕
🎭
23
➕
🎭
24
➕
🎭
25
➕
🎭
26
➕
🎭
27
➕
🎭
28
➕
🎭
29
➕
🎭
30
➕
🎭
31
➕
🎭
32
➕
🎭
33
➕
🎭
34
➕
🎭
35
➕
🎭
36
➕
🎭
37
➕
🎭
38
➕
🎭
39
➕
🎭
40
➕
🎭
41
➕
🎭
42
➕
✨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6.8/10.0
비틀리고 냉혹하면서도 어딘가 기묘한 위안을 주는 두 사람의 독특한 블랙 코미디 주종물.
💬 ความคิดเห็น (0)
กำลังโหลดความคิดเห็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