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이 된 칸무스들
[Tokumei Kitsutsuki] Kachiku na Kanmusu-tachi (Kantai Collection -KanColle-)
📝 시놉시스
진수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특수 관리 시설에서는 일부 칸무스들이 '가축'으로 취급되어 전자동 착유기와 구속구에 묶인 채 철저한 통제를 받고 있었다. 이른 아침, 교대 근무를 서던 칸무스가 밤새 VIP 접대에 동원되어 기진맥진해진 전함 야마토가 진찰대 위에 널브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한편, 착유 우리에 고정된 두 칸무스(양갈래 뿔 리본을 단 칸무스와 금발 칸무스)는 기계의 강력한 흡입 자극에 신음하면서도 시마카제의 출산휴가 소식과 자신들의 휴가 일정을 태연하게 수다 떤다. 그때 신입 칸무스 견학단이 찾아와 비참하게 착유당하는 선배들의 꼴을 보고 경악하자, 인솔하던 제독은 "이렇게 되기 싫으면 훈련에 더 매진하라"며 냉혹한 훈시를 남긴다.
이미지 확대:
🎭
1
➕
🎭
2
➕
🎭
3
➕
🎭
4
➕
🎭
5
➕
✨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6/10.0
토쿠메이 키츠츠키 작가가 선보이는 독특한 블랙 코미디풍 《함대 컬렉션》 2차 창작 단편. 가혹한 기계 구속 및 착유 상황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일상 대화를 나누는 칸무스들의 기묘한 태도가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야마토의 탈진한 모습과 신병들을 다잡기 위한 충격 요법이라는 결말까지, 짧지만 강렬한 몰입감을 자랑합니다.
💬 ความคิดเห็น (0)
กำลังโหลดความคิดเห็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