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를 들켜버린 아이돌
[Tokumei Kitsutsuki] Onanie ni Barechau Idol
📝 시놉시스
인기 아이돌 그룹의 매력적인 멤버 코짱은 오전 11시 녹음 스케줄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끓어오르는 욕구를 참지 못해 자위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젊은 남성 스태프가 우연히 대기실로 들어오며 은밀한 광경을 목격당하고 만다. 수치심에 울부짖기는커녕 음욕에 지배당한 코짱은 스태프의 가랑이를 붙잡으며 당장 범해달라고 애원한다.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은 채로 몇 번이고 안쪽에 사정을 받아내며, 계속해서 걸려오는 매니저의 전화도 무시한 채 쾌락에 깊이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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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9/10.0
토쿠메이 키츠츠키 작가의 농염한 연출이 돋보이는 배덕적인 단편 만화. 청순한 아이돌이 대기실에서 자위를 들킨 뒤 오히려 스태프를 유혹해 암컷으로 타락해가는 과정이 매우 매혹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무대 의상이 정액으로 더럽혀지는 시각적 대비와 울려 퍼지는 벨소리가 배덕감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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