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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kin na Onee-san o te Kome ni Shiyou!

속물 누나를 손아귀에 넣어보자!

[Sofuwaseiei (Nakama Asaki)] Genkin na Onee-san o te Kome ni Shiyou!

📝 시놉시스

총무부에 근무하는 아름답고 풍만한 몸매의 직장 여성 오가와 씨는 온화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사내의 인기인이다. 어느 날 사장으로부터 특별 보너스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임원진의 회식 자리에 참석하게 되지만, 개인실에 들어서자마자 본부장과 차장을 비롯한 상사들에게 둘러싸여 강제로 집단 농락을 당하고 만다. 억울함에 눈물을 흘리며 저항하던 오가와 씨였으나, 술자리가 끝난 뒤 사장이 위자료 명목으로 건넨 500만 엔짜리 돈다발을 보자마자 속물 본능이 발동하여 모든 분노를 잊고 유급휴가를 떠날 생각에 싱글벙글 웃으며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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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ot
✨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7.8/10.0

나카마 아사키 작가 특유의 관능적인 그림체와 유쾌한 블랙코미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수작. 상사들의 무자비한 집단 농락이라는 어두운 전개에서 500만 엔이라는 거금 앞에서 단숨에 태도를 바꾸는 여주인공의 극단적인 속물 근성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육감적인 체형 묘사와 풍부한 표정 변화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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